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엄마가 원망스럽지" 울상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울고 싶은 헐크 소년’.



헐크를 꿈꾸던 한 소년이 거대한 헐크의 실물을 보고 울상이 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사진이 올라 왔다.



소년은 대형 헐크 모형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년은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에서 소년은 녹색 근육이 돋보이는 엠보싱 상의와 자주색 하의로 헐크 분장을 했다. 하지만 대형 헐크 모형 앞에서 이 헐크 소년의 분장은 다소 초라하다.



시무룩해진 소년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사진에 네티즌들은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얼마나 실망했을까”,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엄마가 원망스럽지?”,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얼른 커서 지구를 지켜보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