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벌서는 아기들, "나 지금 놀 기분 아니야" 진지하게 반성중

[벌서는 아기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벌서는 아기들’.



무슨 잘못을 했는지 벽을 보며 벌서고 있는 아기들의 모습이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낸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벌서는 아기들’ 시리즈가 화제다.



공개된 ‘벌서는 아기들’ 사진에는 두 아기가 기둥을 사이에 두고 벽을 향해 서 있는 모습이다. 잔뜩 기죽은 모습처럼 구석에 머리를 대고 벌을 서고 있다. 의기소침한 아기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 아기들은 어떤 만화를 볼지 결정하다 다퉈 벌 서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내에서도 한 여아의 벌서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사진에는 몸집이 작은 여자 아이가 책장 사이에 들어가 무릎을 꿇고 벽을 바라보고 있다. 이 사진을 올린 게시자는 “저한테 혼나고 책꽂이 사이로 들어가더니 닭똥눈물 흘리면서 울고 있네요”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벌서는 아기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벌서는 아기들 마치 지금 놀 기분 아니라고 말하는 듯”, “벌서는 아기들, 제대로 반성하고 있는 듯”, “벽에 붙어서 벌서는 아기들은 무슨 생각하고 있을까?”, “벌서는 아기들 모습에 부모들 화가 날 틈이 없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