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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지하철 상어 발견, '좌석 밑에서…' 승객들 대피 소동

美 지하철 상어 발견 [사진 인스타그램]


 

 ‘美 지하철 상어 발견’.



바다에 있어야 할 상어가 지하철 안에서 발견됐다. 미국 뉴욕의 지하철에서 상어가 발견돼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국 현지 매체는 “7일 오전 12시30분쯤 퀸즈 방향으로 가던 N노선 열차에서 죽은 상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길이 1.2m의 상어가 발견된 곳은 열차의 좌석 밑.



미국 지하철에서 상어가 발견되자, 뉴욕대중교통공사(MTA)는 승객들에게 해당 칸을 이용하지 말 것을 공지했다. 죽은 상어는 지하철 관리인에 의해 처리됐다.



미국 지하철 상어 발견 현장에 있던 승객들은 사진을 찍어 SNS 등에 올렸고, 이에 소식이 급속도로 퍼졌다. 사진에서 상어는 지하철 의자 밑에서 배를 드러낸 채 죽어있다.



美 지하철 상어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美 지하철 상어 발견 실제야? 인형같아”, “美 지하철 상어 발견 소식 황당하네, 지하철에 왜 상어를 들고 탑승하지”, “美 지하철 상어 발견, 승객들이 놀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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