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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문채원 6년 전, "애틋한 키스신 화제"

[사진 KBS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화면 캡처 ]


 

‘성시경 문채원 6년 전’.



가수 성시경(34)과 배우 문채원(27)의 과거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성시경과 주원이 함께 강릉 바우길을 트레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시경은 주문진으로 이동하던 중 현재 드라마 ‘굿닥터’에서 주원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문채원을 언급했다.



성시경은 “채원 씨 신인 때 뮤직비디오를 같이 찍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성시경은 휴대폰에 저장한 ‘한 번 더 이별’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문채원은 2007년에 성시경의 ‘한 번 더 이별’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것.



영상을 보여주던 성시경은 “키스신을 오래 찍었는데 되게 짧게 편집됐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채원 씨가 가끔 날 기억해줬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 문채원 6년 전’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성시경 문채원 6년 전에 풋풋했네”, “성시경 문채원 6년 전에 이미 만난 사이였어?”, “성시경 문채원 6년 전 모습보니 둘도 나름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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