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성동일 성빈 질투, "아빠 꿈은 꾸지도 않지?"

[사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성동일(46)의 귀여운 질투가 시청자들 사이에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형제 특집 2탄’으로 꾸며져 성빈·송지욱·김민율이 출연해 가족들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성빈은 “너 민국이 오빠랑만 있고 싶어서 그랬지?”라는 성동일의 물음에 “민국이 오빠 멋져”라고 답해 성동일의 질투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어 성동일이 “너 민국이 같은 스타일 좋아하니?”라고 묻자 성빈은 “민국이 오빠는 얼굴이 잘생겼다”고 깜짝 고백하며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에 질투가 난 성동일은 “민국이 오빠 꿈꾸면서 잘 자라. 너 아빠 꿈은 꾸지도 않지?”라며 딸에게 투정을 부렸다.



‘성동일 성빈 질투’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아빠는 딸바보, 성동일 성빈 질투하는 거 너무 귀엽다”, “성동일 성빈 질투하는 걸 보니 또 다른 아빠의 모습이 보여”, “성동일 성빈 질투, 둘 다 귀엽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