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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산업부장관의 절전 호소 … "12~14일 발전기 하나만 멈춰도 순환단전”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1일 한국전력 본사 종합상황실에서 전력수급위기대책회의를 하던 중 심각한 표정을 한 채 고개를 숙이고 있다. 윤 장관은 이날 “12~14일 예비력이 180만㎾에 불과해 위험하다”며 “자칫 발전기 한 대만 불시에 고장 나도 2011년 9월 15일과 같은 순환단전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윤 장관은 “3일간은 산업체·공공기관·가정·상가 구분 없이 전기사용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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