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미 아시아나 사고 피해 12명 손배소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아시아나항공기 착륙사고 피해자 12명이 사고기 제조사 보잉과 아시아나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캘리포니아 지역신문 새너제이머큐리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원고들은 소장에서 보잉이 2009년 자사 제조기 추락사고 후 해당 기종(B737)에 속도 조절 음성경보 기능을 추가하면서 사고 기종(B777)엔 장착하지 않은 점이 사고 원인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아시아나에 대해선 승무원들이 비상상황 시 90초 이내에 승객 전원을 대피시켜야 하는 미 연방항공청(FAA) 규정을 어겼다고 지적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