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일 각료 3명 8·15 신사 참배 검토

일본의 후루야 게이지(古屋圭司) 납치 문제 담당상이 광복절이자 일본의 패전일인 8월 15일 야스쿠니(靖國) 신사 참배를 검토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10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후루야 납치 담당상은 이번 주 중 참배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현 아베 내각 각료 중 15일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할 가능성이 있는 이는 이나다 도모미(稻田朋美) 행정개혁담당상, 신도 요시타카(新藤義孝) 총무상 등 3명으로 늘어났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