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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이계성 편집국장 직무대리 체제로

한국일보가 12일자부터 이계성 편집국장 직무대리 체제로 발행된다. 6월 15일 편집국이 폐쇄된 이후 신문 제작에서 배제됐던 편집국 기자들은 11일부터 일선에 복귀했다. 이에 앞서 서울중앙지법 파산2부(수석부장판사 이종석)는 8일 이계성 수석논설위원을 편집국장 직무대리로 지명했다. 이를 두고 한국일보 편집국은 이튿날 신임 투표를 실시해 재적인원 179명 중 146명(81.6%)이 참가해 이 직무대리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가결했다. 한국일보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는 “편집국장 직대는 편집강령에 나와 있지 않은 직위여서 정식 편집국장을 임명해 줄 것을 법원에 요청했으나 법원은 현재 기업회생 개시를 앞둔 특수상황인 만큼 직무대리 임명을 원했다”고 전했다.



  법원은 한국일보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4월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장재구 회장을 고발한 것과 관련해 5일 장 회장을 구속했다.



정종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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