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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외국인학교 자녀 부정입학 노현정씨 벌금 1500만원

인천지방법원은 11일 자녀 2명을 외국인학교에 부정 입학시킨 정대선 현대BSNC 대표의 부인 노현정(34·사진) 전 아나운서에 대해 1500만원 벌금형을 선고했다. 노씨는 자녀들이 외국인 학교가 운영하는 영어 유치원을 다닌 것처럼 서류를 꾸민 혐의를 받았다. 노씨의 자녀가 다닌 유치원은 일반 영어학원이었다. 검찰은 이 같은 혐의를 파악해 지난달 노씨를 약식기소했다. 앞서 역시 자녀의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혐의로 약식기소됐던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 박상아(43)씨도 지난달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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