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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감각적 애니 신카이 마코토 감독 '구름의 저편 … ' 등 대표작 서울에

14일 개봉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언어의 정원’.
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화면, 그 안에 담긴 작지만 울림 있는 이야기….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 신카이 마코토(新海誠·40)의 작품세계를 돌아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 건국대 입구에 있는 예술영화관 KU시네마테크는 16~18일 열리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 특별전에서 그의 대표작 4편을 상영한다. 14일 개봉하는 신작 ‘언어의 정원’을 비롯해 ‘별을 쫓는 아이(2011)’ ‘초속 5센티미터(2007)’ 국내 미개봉작인 2004년 작품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등이 소개된다.



 신카이 감독은 일본 영화계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 감독의 뒤를 잇는 서정 애니메이션의 신예로 꼽힌다.



 이번에 소개되는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는 마이니치영화콩쿠르 애니메이션 부문을 수상하면서 그의 이름을 알린 대표작이다. 국내에서는 ‘초속 5센티미터’로 알려져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신작 ‘언어의 정원’은 우연히 만난 남녀의 만남과 엇갈림을 서정적인 필치로 그려낸 작품이다. 상영 일정은 극장 홈페이지(kucine.kr) 참조. 02-446-6579.



이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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