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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엄홍길 '‘DMZ 평화대장정 원정대' 완주식



산악인 엄홍길(53)씨와 함께 비무장지대 횡단에 나섰던 ‘DMZ 평화대장정 원정대’가 15박16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10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완주식을 가졌다. 지난달 27일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한 원정대는 DMZ인근 군부대와 학교에서 야영을 하며 매일 약 23㎞, 총 350여 ㎞를 걸어 이날 임진각에 도착했다. ‘휴전선 155마일’을 상징하는 차원에서 선발한 남녀 대학생 155명 중 이날 완주증서를 받은 사람은 130명. 1㎞당 100원을 적립한 원정대는 엄홍길 휴먼재단과 함께 이날 한국전쟁기념재단에 ‘참전용사 후손 장학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도 열었다. 아래서 셋째줄 왼쪽부터 엄홍길 대장, 김태영 한국전쟁기념재단 정전60주년 평화콘서트추진단장(전 국방장관), 이인정 대한산악연맹 회장, 이재후 엄홍길 휴먼재단 이사장(김앤장 대표변호사), 김성일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장(전 공군참모총장), 정우섭 엄홍길 휴먼재단 부이사장.



파주=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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