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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야생 상태로 키우는 사슴들



























중국 북서부 칭하이성 치롄현에 마련된 사슴농장에서 9일(현지시간) 사슴들이 풀을 뜯으며 거닐고 있다. 해발 3000m 이상되는 고지대에 위치한 이 사슴농장은 서울 여의도 면적의 4.7배인 40제곱km 이상되는 넓이로 마련됐다. 사슴들은 반야생 상태로 키워지며 흰 주둥이 사슴(white-lipped deer), 일본 사슴(Sika deer), 붉은 사슴(red deer) 약 2000여 마리가 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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