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우리와 다른 미얀마의 모내기



















미얀마의 여성농부들이 11일(현지시간) 양곤시 외곽의 달라 마을 논에서 모내기를 하고 있다. 우리와 달리 상당히 자란 모를 옮겨 심고 있다. [AP=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