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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음식물 던지지 마세요. 더 좋은 걸 먹으니까요'





동물등의 여름나기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11일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동물원의 동물들이 사육사가 준비한 신선한 먹이를 맛있게 먹고 있다.



기린은 속이 빨갛게 잘 익은 수박과 신선한 야채 얼음덩어리를, 백곰은 물 속에서 생선과 과일을 통째로 얼린 얼음덩어리를 먹으며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다. 코뿔소는 진흙 목욕을 하고 호랑이는 물줄기를 맞고 털기를 반복하며 체온을 낮추고 있다. 치타는 뙤약볕을 피해 그늘에서 드러누웠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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