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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이 캐서린 제타존스보다 예뻐”







이병헌이 이민정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은 10일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결혼 기자회견에서 '캐서린 제타존스보다 이민정이 예쁘다고 했는데 여전히 그렇게 보이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을 받고 "내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주관적인 기준으로 이민정을 선택했다"고 말한뒤 이민정의 귓속말을 듣고는 "객관적으로 예쁜거라고 신부가 방금 얘기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이날 오후 6시, 900여명 하객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8월 열애사실을 밝힌후 1년여만의 일이다. 국내외 100여 매체가 두 사람의 결혼식을 취재하기 위해 몰려들었고 결혼식이 열리는 하얏트호텔의 객실과 레스토랑까지 예약이 가득 차 높은 관심도를 느낄수 있게 했다. 원로배우 신영균이 주례를 맡았고 이범수와 신동엽이 각각 1부와 2부 사회자로 나선다. 축가는 박정현·김범수·다이나믹 듀오가 맡았다. 장동건·고소영 부부를 비롯해·권상우·정우성·최지우 등 국내 톱스타들이 하객으로 초청됐다.



온라인 중앙일보·일간스포츠 정지원 기자 cinezz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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