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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첫 진드기 사망자 "22명 중 11명 사망…대책 없나"

[사진 중앙포토]


‘수도권 첫 진드기 사망자’



진드기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한 환자가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발생했다.



10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인천의 79세 남자 환자가 야생진드기를 매개로 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SFTS 감염 확진 환자는 총 22명, 그 중 11명은 사망했다.



지역별 확진 인원은 제주와 전남이 각각 6명과 4명, 경북·경남이 각 3명, 강원에서 2명이다. 부산, 대구, 인천에서도 1명씩 감염자가 나왔다.



네티즌들은 “수도권 첫 진드기 사망자, 가만히 두고 볼 일이 아니네요”, “수도권 첫 진드기 사망자, 정말 무섭다”, “수도권 첫 진드기 사망자, 대책이 필요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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