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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새마을금고 대낮 강도 "복면 쓰고 들어와 여직원 위협해"

[사진 JTBC 영상 캡쳐]


‘대구 새마을금고 대낮 강도’



대낮 은행에 복면을 쓴 강도가 들었다.



9일 오후 3시쯤 대구 동구 신천4동 새마을금고에 한 남성이 두건으로 얼굴을 가린 채 들어왔다. 그는 흉기로 직원들을 위협한 뒤 현금 36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여직원에게 돈이 든 쇼핑백을 건네 받은 뒤, 검은색 스쿠터를 타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진다. 3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180cm 키의 건장한 체격에 어두운 색 상의와 검은색 등산복 바지를 입고 있었다. 모자와 두건도 착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경찰은 현재 수사에 나선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대구 새마을금고 대낮 강도, 직원이 정말 놀랐겠다”, “대구 새마을금고 대낮 강도, 분명히 잡힐거예요”, “대구 새마을금고 대낮 강도, 두 번 다시 저런 짓 못하게 해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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