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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5 5수생 정비공, 심사위원 의문 "왜 지금까지 탈락했나?"















‘슈스케5 5수생 정비공’



두드리면 문은 열린다.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에겐 기회가 온다는 뜻이다.



9일 방송된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5’에선 5년 간의 도전 끝에 합격에 성공한 도전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부산에서 정비공으로 일하고 있는 20대 박시환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고시원에서 살며 정비공으로 일하고 있다. 이전엔 아버지와 함께 좌판에서 떡볶이를 팔았다”고 말했다.



그는 슈퍼스타K가 처음 시작된 2009년부터 매 시즌 도전했지만 늘 지역 예선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도전한 끝에 이번엔 호평을 받으며 합격했다.



박시환은 이적의 노래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를 불러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합격을 받았다. 정재형은 “지금까지 왜 탈락했는지 모르겠다”고 그의 실력을 인정했고, 이승철 역시 “무엇보다 간절함이 느껴졌다. 가슴 속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느껴졌다”고 그를 응원했다.



네티즌들은 “슈스케5 5수생 정비공, 박시환 군 보면서 느끼는게 많다”, “슈스케5 5수생 정비공, 제 2의 허각인가요”, “슈스케5 5수생 정비공,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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