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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이적 러브콜 "능청스럽게 '곡 좀 받아 달라' 요청해"

[김현중 이적 러브콜, 사진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김현중 이적 러브콜’



그룹 SS501 출신의 멤버 김현중이 가수 이적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9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김현중이 함께 작업하고 싶은 뮤지션으로 이적을 꼽은 것. 그는 “이적은 그냥 좋다. 편안하고 담백해서 좋다”고 말했다.



이에 유희열이 “김현중의 음성이 이적의 곡과 잘 어울릴 것 같다. ‘다행이다’ 부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자 김현중은 능청스럽게 “곡 좀 받아 달라”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네티즌들은 “김현중 이적 러브콜, 김현중과 이적의 조화? 어떨지 궁금하다”, “김현중 이적 러브콜, 기다렸다는 듯이 곡 요청하는 모습 귀엽다”, “김현중 이적 러브콜, 이적씨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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