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보아 이종석 사심 "전화번호 궁금해…네티즌은 '절대 안돼'"

[보아 이종석 사심, 사진 일간스포츠]


‘보아 이종석 사심’



가수 보아가 배우 이종석의 팬임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된 SBS ‘땡큐’에서 보아는 손현주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각자 자신과 친한 친구를 녹화장에 초대했다.



손현주는 배우 유해진을 초대했다. 이에 MC 차인표는 “손현주가 송중기, 조인성, 장혁, 유해진에게 전화했는데 그 중 유해진만 온 거다”고 폭로했다. 이에 손현주는 “보아가 송중기 팬이라고 해서 전화연결을 시켜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주 방송에서 이뤄진 송중기와 보아의 전화 통화를 언급한 것이다.



이때 보아는 “이종석씨는 모르냐”며 사심을 드러냈다. 손현주는 “송중기 소개시켜 달라고 할 땐 언제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출연진들은 “손현주가 질투의 화신이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보아 이종석 사심, 이종석이 대세긴 하죠”, “보아 이종석 사심, 저러다 둘이 만나는거 아니야?”, “보아 이종석 사심, 이종석은 안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