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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누가 나왔나 "첫방송 화제의 다섯팀 선정해보니…"

슈스케5 [사진 Mnet 캡처]
 

‘슈스케5’



M·net ‘슈퍼스타K’의 다섯번째 여정이 드디어 공개됐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인 만큼 시청자의 기대가 컸던 상황, 첫방송이 나간 후 만족스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9일 방송된 ‘슈퍼스타K5’에선 예선에 참가한 다양한 도전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 중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 잡은 도전자 다섯팀을 선정해 정리했다.



먼저 20년 전 아내와 사별한 김대성 스테파노(59)는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담담하게 불러 현장의 관객와 심사위원 이하늘을 울렸다. 이하늘은 “선생님의 인생을 노래하셨다. 그런데 제가 어떻게 불합격을 드릴 수 있겠냐”며 합격을 선사했다.



‘제 2의 허각’으로 불리는 도전자도 있다. 불우한 환경에서 고시원에 살며 정비공으로 일하고 있는 박시환(26)이다. 5년 간 꾸준히 슈스케에 도전한 끝에 합격 통보를 받아 시청자를 감동케 했다.



지난 시즌 우승자인 로이킴을 떠올리게 하는 도전자도 있었다. 미국 LA에서 골프 선수로 활동 중인 정다희(17)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가 모 건설회사 회장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노래 역시 안정적인 실력으로 소화해 합격하게 됐다.



20대 자매가 함께 출연해 합격하기도 했다. 이기림, 이푸름 자매는 “성공해서 부모님의 짐을 덜어드리고 싶다”며 SES의 ‘Just a feeling’을 불렀다. 두 자매 모두 예쁜 외모와 깔끔한 노래 실력으로 심사위원을 놀라게 했다.



국내 최고의 세션 연주자들이 뭉친 ‘미스터 파파’는 아버지로서 슈스케에 참여했다. 모두 가정이 있고 자식이 있지만 불안정한 직업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이들은 뒤에서 연주하는 것이 아닌 ‘내 음악’을 하고 싶다는 각오로 ‘Papa Don't Cry’를 불러 합격했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5, 지난 시즌보다 더 좋았다”, “슈퍼스타K5 , 울다가 웃다가 정신 없었어요”, “슈퍼스타K5 , 다음주 방송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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