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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5 꾀꼬리 자매 "둘다 예쁘고 노래도 잘해…호평 일색"

슈스케5 꾀꼬리 자매 [사진 Mnet 캡처]
 

‘슈스케5 꾀꼬리 자매’



오디션 프로그램인 Mnet 슈퍼스타K5에 출연한 꾀꼬리 자매가 화제다.



9일 슈스케 시즌5 첫방송에선 20대인 이기림, 이푸름 자매가 등장했다. 이들은 “부모님이 사업에 실패하시고 상황이 힘들어지자 스스로 앞가림을 하고 싶어서 나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희 아니면 돈 들어갈 데도 없다”고 덧붙였다.



두 자매 모두 예쁜 외모를 자랑했다. “예쁘거나 잘생긴 애들은 노래 잘 못해”라는 심사위원 이승철의 예상을 깨고 이들은 꾀꼬리 같은 목소리를 자랑하며 노래 실력을 발휘했다.



SES의 ‘Just a feeling’을 다정하게 부른 이들은 심사위원의 호평을 얻었다. 특히 언니 이기림을 향한 극찬이 쏟아졌다. “둘 중 한 명만 합격해야 되는 상황이면 어떡하냐”는 심사위원의 질문에 자매는 “괜찮다. 우린 둘 중에 한 명만 잘되면 된다”고 호탕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사위원은 두 명 모두에게 합격을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슈스케5 꾀꼬리 자매, 외모부터 노래실력까지 왠지 심상치 않다”, “슈스케5 꾀꼬리 자매, 어떻게 자매가 둘 다 저렇죠?”, “슈스케5 꾀꼬리 자매, 스타 탄생 예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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