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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좌우에서 욕먹는 사람" 장하준 교수에게 듣다

1년 만에 한국을 찾은 영국 케임브리지대 장하준(50) 교수를 8일 만났다. 한국 사회의 화두인 경제민주화·복지·증세 논쟁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경제 현안 진단은 거침없었는데 역설적이게도 “나는 좌우 양쪽에서 욕먹는 사람”이란 대답이 돌아왔다. 경제민주화와 경제활성화, 분배와 성장 같은 ‘이분법의 덫’을 경계하는 그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곳은 어디일까. ‘일반인을 위한 경제학 입문서’를 준비 중이다. ▶ 관계기사 이어보기



주정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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