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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2명을 위한 3000억원짜리 요트 '청소부 안 뽑나?'



























3000억원이 훨씬 넘는 가격에 매물로 나온 '메가 요트'를 9일 팝뉴스가 소개했다.



'너바나'라는 이름을 가진 이 요트는 요트 제작업체인 '에드미스턴'이 지난 2012년에 건조한 것으로 길이 89m에 6층 높이에 이른다. 메가 요트로 불리는 이 선박의 가격은 2억3000만 유로(약 3400억원)다. 너바나에는 스파, 3D 극장, 풀장은 물론 은으로 장식된 호화 엘리베이터도 있다. 요트의 최상층 지점에서는 일광욕을 즐기며 푸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요트는 최적 승원 12명으로 맞춤화 되어있다. [사진 에드미스턴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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