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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치발리볼 선수들 '팬티가 손바닥만 해서…'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9일 열린 '2013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에서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총 9개국 1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바누아투가 1위를, 인도네시아와 슬로베니아가 2, 3위를 차지했다.



이선화, 최단아로 구성된 우리 대표팀은 캐나다의 높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캐나다에 패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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