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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 후각을 이용한 난소암 조기발견 연구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모넬 화학적감각센터에서는 개의 후각을 이용해 난소암을 조기발견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연구소에 근무하는 유기화학자인 조지 프레티는 옛날 방식인 개의 후각과 현대적인 기술이 합쳐지면 난소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펜베트 훈련센터에서 훈련받고 있는 개는 모두 3마리다. 이 개들은 난소암 환자에게서 기증받은 세포와 피를 가지고 훈련하고 있다. 난소암 환자인 마타 드렉슬러의 몸을 1일(현지시간) 훈련중인 개가 냄새를 맡고 있다.



미국에서는 매년 2만여명의 난소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난소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에 이르지만 대부분 늦게 발견되어 문제가 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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