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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25' 앱, 미주지역에 론칭 큰 관심


7일 미주 중앙일보의 인터넷 법인 ‘조인스 아메리카’, LA중앙일보, 미주복음방송이 기독교 어플리케이션 전문 개발 업체인 대한기독교서회미디어와 ‘바이블 25(Bible 25)’ 앱 무료 보급 협약을 체결했다. 대한기독교서회미디어 김광식 전무 이사(맨 왼쪽)와 LA중앙일보 고계홍 사장(왼쪽에서 세번째) 등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스마트폰과 기독교가 만난다.



미주 중앙일보의 인터넷 법인 '조인스 아메리카'는 7일 LA중앙일보 강당에서 기독교 어플리케이션(앱) 전문 개발 업체인 대한기독교서회미디어와 앱 무료 보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A중앙일보, 조인스 아메리카, 미주복음방송은 대한기독교서회 미디어가 제작한 '바이블 25(Bible 25)' 어플리케이션(앱)을 미주 지역에 무료로 보급하는 업무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기독교서회 미디어 김광식 전무 이사는 "성경이나 찬송가, 설교 등만 담긴 기존의 기독교 앱과는 달리 각종 콘텐츠를 담아 다목적 용도로 쓰일 수 있는 '바이블 25' 앱을 개발했다"며 "'바이블 25'가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미주 한인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중앙일보, 조인스와 함께 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스 아메리카 조병환 대표이사는 "조인스 아메리카의 업소록 앱과 코리아데일리닷컴 등을 통해 전 미주 한인들이 '바이블 25'를 얼마든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며 "'바이블 25'라는 유용한 앱이 미주 지역에 널리 보급되어 한인들이 많은 유익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바이블 25'는 다양한 성경 버전과 성지 사진, 성서 지도 등 기독교와 관련된 각종 자료들이 알차게 담겨있다.



장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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