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민정 상견례, 시누이 레스토랑서 시댁 어르신들께 인사

[사진 중앙포토]




 



배우 이민정이 이병헌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시댁 상견례를 가졌다.



6일 이민정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민정은 지난 4일 시댁식구들과의 상견례를 진행했다. 상견례는 이병헌의 동생인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은희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진행됐으며, 이병헌의 숙모와 미국에서 귀국한 친척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정 상견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민정 상견례, 시댁 어르신들에게 인사했구나”, “이민정 상견례, 시댁 상견례가 중요하지”, “이민정 상견례, 결혼 얼마 안 남았는데”, “이민정 상견례, 시댁 식구들이랑 친한가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커플은 오는 10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