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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러 라이브 200만, "대세 하정우, 400백만 고지가 눈앞"

[사진 영화 `더 테러 라이브` 스틸컷]


 

영화 ‘더 테러 라이브’가 개봉 6일 만에 관객 수 200만을 돌파했다.



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테러 라이브’는 5일 하루 동안 전국 724개 스크린에서 24만8330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 수 208만5113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더 테러 라이브’는 개봉 약 6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기게 됐다.



‘더 테러 라이브’는 앵커 윤영화(하정우 분)가 한강 마포대교 폭발 사건을 일으킨 테러범과의 전화 통화를 TV로 실시간 생중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극의 90%를 하정우가 이끌어 간다는 점에서 ‘더 테러 라이브’는 하정우의 티켓 파워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하정우의 열연뿐만 아니라 긴박한 스토리, 그리고 신인 감독 김병우의 패기 넘치는 연출 또한 흥행의 일등 공신이다.



‘더 테러 라이브 200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벌써 더 테러 라이브 200만이라니 대박”, “더 테러 라이브 200만 속에 나 있다”, “더 테러 라이브 200만, 이 속도면 곧 흥행 대박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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