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조혜련 "아들, 고래(?) 잡은 후 심한 사춘기 왔다"

[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여전한 입담을 과시했다.

조혜련은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첫 출연했다.

이날 조혜련은 인사말에서 “‘유자식 상팔자’의 출연 조건이 까다롭던데, 아들이 사춘기라 출연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아들이 고래(?)를 잡은 후 사춘기가 심하게 왔다”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엄마 조혜련과 함께 출연한 김우주(12)군은 엄마의 거침없는 폭로에 연신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우주군은 이날 녹화에서 ‘부모의 황혼이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방송을 떠나 평소에 하고 싶었던 말인데, 앞으로 엄마의 부모님이 되어드리겠다”고 깊은 속내를 드러내 엄마 조혜련을 감동시켰다.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는 JTBC ‘유자식 상팔자’는 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