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유재석 힐링캠프 깜짝 등장, "이적·김제동은 최고의 야한 농담 콤비"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처]


 

MC 겸 개그맨 유재석(41)이 힐링캠프에 깜짝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다.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가수 이적(39)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이적의 절친으로 영상메시지를 보내 이적을 응원했다. 그는 “이적과 일주일이 이틀 정도 만난다. 이적의 지적인 이미지는 거짓이다. 평소 야한 농담을 즐긴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유재석은 “이적이 평소 야한 농담을 던지면 거기에 김제동이 기름을 붓는다. 외로움과 고독을 야한 농담에 덧붙인다. 김제동은 평소에 김야동으로 불린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유재석 힐링캠프 등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힐링캠프, 제대로 한 번 출연하면 재밌겠다”, “유재석 힐링캠프, 등장 생각도 못했네”, “유재석 힐링캠프 , 게스트로 한 번 나와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