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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은 사의 표명, "가정과 육아 집중" 9년 만에 MBC 퇴사

[나경은 사의 표명, 중앙포토]
‘나경은 사의 표명’.



사의를 표명한 나경은(32) 아나운서가 6일 MBC를 퇴사한다.



MBC 관계자는 나경은 아나운서가 1년여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5일 나경은 아나운서의 사표가 수리돼 6일 퇴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를 통해 나경은 아나운서 사의 표명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나경은 아나운서는 사의 표명에서 가정과 육아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나경은은 연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06년에는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유재석과 인연을 맺었다. 2008년 유재석과 결혼했고, 2010년 아들 지호를 얻었다.





한편 나경은 아나운서가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최일구, 오상진, 문지애 등 올해 MBC를 떠난 진행자는 4명으로 늘어났다.



나경은 사의 표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경은도 MBC 떠나는구나”, “나경은 사의 표명이라니, 남편 유재석 만난 소중한 회산데”, “역시 가정과 일을 병행하기는 어렵구나”등의 반응으로 아쉬움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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