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발모제 부작용, "손가락에서 머리카락이?"

[사진 팝뉴스]


‘발모제 부작용’ 사진이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6일 팝뉴스는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주목받고 있는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은 털이 무성한 한 남성의 손을 찍은것이다. 이 남성은 5개월 동안 발모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의 손가락 체모는 보통 사람의 것보다 상당히 긴 손 모습이다. 이 남성은 5개월 동안 발모제를 사용했지만 손가락에만 털이 무성해졌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체모가 무성해진 손과 달리 큰 변화가 없는 민머리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한다.



‘발모제 부작용’ 사진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생각하지도 못한 발모제 부작용, 발모제를 사용할 때는 꼭 비닐장갑이 필요하구나”, “발모제 부작용 인증 사진이 아니라 원래 손가락 체모가 긴 사람의 사진이 아니냐”, “발모제가 손가락의 털만 자라게 했다는 주장은 농담에 불과하니 믿지 말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