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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체 기술로 항모 건조 중인 듯"

해군력 증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이 처음으로 자국 기술을 이용해 항공모함을 건조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외교전문매체 포린폴리시(FP)는 최근 중국에서 항모로 추정되는 대형 선박의 건조 장면이 원거리에서 촬영됐다고 전했다. 인터넷상에 게재된 사진 속 선박의 윗부분이 항모 갑판과 비슷하게 넓고 평평한 데다 전투기용 이륙보조장치 등으로 추정되는 부분이 있는 점 등으로 미뤄 볼 때 중국이 첫 자체 항모를 건조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FP는 전했다. 중국은 지난해 9월 첫 항모 랴오닝(遼寧)함을 취역시켰지만 이는 옛 소련의 바랴크함을 우크라이나로부터 사들인 뒤 개조한 것이다.



포린폴리시, 추정 사진 게재

  FP는 중국 기술에 의한 항모 개발이 사실이라면 미국과 공해상에서의 전력 균형에 지각변동이 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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