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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정착촌 보조금 갈등 … 이·팔 협상 다시 꼬여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협상이 3년 만에 재개된 가운데 4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서안지구 유대인 정착촌 내 보조금 지급 대상을 확대하면서 협상에 경고등이 켜졌다. 이스라엘 정부는 이날 서안지구 정착촌 내 보조금 지원 지역을 85곳에서 91곳으로 늘렸다. 기존에 보조금을 받던 지역 중 3곳을 제외하고 9곳을 추가했다. 이와 관련해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의 대변인 나빌 아부 르다이나흐는 “미국이 주도한 평화 노력의 길에 이스라엘이 장애물을 놓으려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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