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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암스테르담 운하에서 50만명 모여 ‘화끈한 퍼포먼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3일(현지시간) 수만 명이 어우러진 게이 운하 퍼레이드가 열렸다.



운하에 띄운 바지선과 보트 위에서 열린 이 퍼레이드에는 게이, 레즈비언, 트렌스젠더 등 성소수자들이 참가했다. 무지개 깃발과 네덜란드 국기를 든 사람, 인어복장을 한 사람, 남장 여자, 여장 남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색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참가자와 구경꾼을 합산해 적어도 50만 명이 암스테르담 중심부에 있는 프린센그라츠 운하에 모여 퍼레이드를 즐겼다고 밝혔다. [AP=뉴시스,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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