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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9세 연하 여친에게 위로 받는 이탈리아 전 총리































4일(현지시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77) 전 이탈리아 총리가 로마 중심가에 위치한 자신의 저택 앞에 모인 그의 지지자들 앞에서 참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를 본 여자친구 프란체스카 파스칼레(28)가 그의 등에 손을 얹고 위로하고 있다.



이날 지지자들은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의 세금 횡령 유죄 판결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를 본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는 자신의 힘든 심정을 눈을 감고 손을 흔드는 등의 제스처로 화답했다.



전 총리의 세금 횡령 유죄 판결에 항의하는 집회로 인해 이탈리아 연합정부 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유죄 판결이 전 총리의 정치 미래와 연립정부를 위협하고 있다. [AP=뉴시스,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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