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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물 반 사람 반, 살 반 옷 반’ 프랑스 니스 해변 풍경



































프랑스 동남부 코트다쥐르 니스에 있는 해변에 4일(현지시간) 피서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여성 피서객들은 대부분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나와 물놀이와 일광욕을 즐겼다. 이날 이 지역 기온은 섭씨 36도를 기록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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