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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투쟁 나선 민주당 지지율 하락…與와 23.6% 격차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사건 국정조사 정상화를 촉구하며 장외투쟁중인 민주당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



5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정당지지율에서는 새누리당이 0.8%p 상승한 46.8%, 민주당은 2.5%p 하락한 23.2%로 나타났다. 양당 격차는 23.6%p로 벌어졌다. 국정원 국정조사 증인 채택 불발로 장외투쟁을 선언한 민주당은 지지율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통합진보당이 3.4%, 정의당이 0.9% 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무당파는 0.9%p 증가한 22.7%로 집계됐다.



안철수 의원이 신당을 창당할 경우에는 새누리당이 39.5%, 안철수 신당이 25.1%, 민주당은 14.6%로 응답했다. 일주일전과 비교하면 안철수 신당만 0.5%p 상승하고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각각 1.1%p, 0.3%p 하락했다.



새누리당과 안철수 신당과의 격차는 14.4%p로 소폭 좁혀졌다. 이어 통합진보당이 2.8%, 정의당이 1.8%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무당파는 0.4%p 증가한 14.8%로 나타났다.



취임 후 첫 여름휴가를 보낸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등락 없이 2주 연속 60%대를 유지했다. 박 대통령의 취임 23주차 국정수행 지지도는 지난주와 동일한 62.4%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RDD(휴대전화 임의번호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mkba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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