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나미 폭풍눈물, "마지막으로…" 트위터에 심경 고백

[오나미 폭풍눈물, KBS `불후의 명곡` · 오나미 트위터캡처]

 ‘오나미 폭풍눈물’

방송에서 폭풍눈물을 보인 오나미가 트위터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4일 오나미는 자신의 트위터에 “큰 실수를 하고 우는 나에게 되려 안아주고 위로해준 바다언니 감사하고 미안해요”라며 바다에게 다시 한번 사과했다. 이어 “사고치고 당황하고 울고있을때 웃음으로 승화시켜 주신 신동엽 선배님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MC신동엽에게도 인사를 전했다.

마음에 부담을 덜어내지 못한 오나미는 “다신 미안하다는 말 안하기로 바다 언니랑 약속했는데 진짜 마지막으로 할게요. 미안해요 언니”라는 말을 덧붙였다.

앞서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서 바다는 오나미와 함께 쿨의 '애상'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오나미는 타이밍을 놓쳐 뒤늦게 등장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오나미는 바다의 무대를 망쳤다는 생각에 자책하며 폭풍 눈물을 쏟았다. 오나미는 “언니를 도와주러 왔는데 가사를 잠깐 보는 사이에 나오는 타이밍을 놓쳤다”라고 상황을 설명하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바다는 “괜찮다”며 “오나미와 무대를 꾸민 것 자체가 재밌었다”고 위로했다. MC신동엽도 “코미디를 하다가 뺨 맞는 대목에서도 오나미씨 저렇게 우는 것을 못 봤는데…”라며 폭풍눈물 흘리는 오나미를 위로했다.

방송에서 오나미는 폭풍눈물을 흘리며 바다에게 사과를 했다. 하지만 오나미는 방송이 나간 후, 재차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오나미 폭풍눈물에 네티즌들은 바다의 공연을 망쳤다며 서럽게 우는 모습이 안쓰럽다는 반응이다. 한 네티즌은 “오나미 폭풍눈물, 아홉수라 그래요”라며 오나미의 '개그콘서트' 유행어를 인용해 재치있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