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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수하앓이, "수하야 수하야" SNS에 올린 글보니

[이종석 수하앓이, 드라마 `너목들` 화면]
[이종석 수하앓이, 이종석 미투데이]


이종석의 수하앓이가 화제다.

이종석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그리워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3일 이종석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수하야..수하야..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경찰제복을 입고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1일 종영한 ‘너의 목소리가 들려’ 마지막회에서는 극중 박수하(이종석)가 경찰대학교에 합격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드라마의 마지막 장면은 이종석이 연인 이보영에게 경찰제복을 입고 경례하는 모습으로 끝을 맺었다.

이에 이종석의 경찰제복 사진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팬들에게 주인공 박수하 역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드라마 종영후, 팬들만 수하앓이를 겪는 것이 아니라 이종석도 수하앓이를 하는 것이 눈길을 끈다. 일부 팬들은 “이종석도 수하앓이! 너도 그립니 나도 그립다”, “이종석도 수하앓이! 나의 수하앓이는 더욱 당당해 진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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