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종석 김우빈 디스, "김우빈 보다 제 얼굴이…"

[이종석 김우빈 디스, MBC ‘섹션TV 연예통신’]


‘이종석 김우빈 디스’

배우 이종석이 절친 김우빈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석은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절친 김우빈에 대해 “김우빈이 어깨는 더 넓을지 몰라도 제가 얼굴은 더 작다”고 말했다. 김우빈은 앞서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내가 이종석보다 키도 더 크고 어깨도 더 넓다”고 밝혔다.

이어 “같이 화보 촬영한 박신혜와 김우빈 중 절친으로 한 명만 선택하면 누구인가”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이종석은 “남자하고 여자하고…. 뭘 이런 걸 하냐”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또한 “남자 친구 중에선 김우빈, 여자친구 중에선 나라고 하면 되잖아”는 박신혜의 말에 바로 수긍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종석 김우빈 디스에 대해 팬들은 재밌다는 반응이다. 한 네티즌은 “어제는 그룹 결성하자더니 오늘은 디스하네”라며 이종석의 미투데이 글을 언급했다.

2일 이종석과 김우빈은 부산 서면에서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많은 인파가 몰려 안정상의 이유로 취소됐다. 이에 이종석은 미투데이에 “취소라니 많이 기다렸을텐데 얼굴도 못 보고 가서 미안해요. 다음에 우빈이랑 손잡고 날 좋은 날 예쁘게 다시 찾아오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서 “그래도 덕분에 오랜만에 우리 우빈이 얼굴 보니 좋구먼. 우리도 그룹으로 활동할까”라며 김우빈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