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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면 이상한 문구, "사장님 당황하셨어요" 폭소

[다시 보면 이상한 문구, 온라인 커뮤니티]


 
‘다시 보면 이상한 문구’

다시 보면 이상한 문구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다시 보면 이상한 문구’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게시물에는 찜질방에 붙여진 문구가 담겨 있다.

공개된 문구에는 “테라피룸의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1인 이상은 출입이 불가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얼핏 보면 이상하지 않지만 자꾸 생각해보면 어딘가 이상하다. 1인 이상 출입이 불가능하다는 말은 결국 본인도 포함하기 때문이다. 결국 1명도 테라피룸에 들어갈 수 없다는 의미로 해석돼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다시 보면 이상한 문구를 본 네티즌들은 “다시 보면 이상한 문구, 들어가란 거야 말란 거야?”, “다시 보면 이상한 문구, 처음엔 나도 속았어”, “다시 보면 이상한 문구, 들어오지 말라고 해서 많이 놀라셨죠~”, “다시 보면 이상한 문구, 사장님 당황하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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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