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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토니안 언급, "신동엽한테 낚였어" 짓굳은 장난에…

[혜리 토니안 언급, KBS2 ‘불후의 명곡’ 화면]

 
‘혜리 토니안 언급’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가 연인 토니안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는 여름을 대표하는 그룹 쿨의 노래를 재조명했다.

이날 걸스데이는 쿨의 ‘올포유‘를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였다. 걸스데이의 무대를 본 쿨의 멤버 김성수는 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에 대해 극찬했다.

MC신동엽은 혜리에게 “이 무대 나온다니까 오빠가 뭐라고 하냐”라며 혜리의 연인 토니안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혜리는 “일등하고 오라고 했다”고 답했고 이에 신동엽은 “형제가 어떻게 되느냐”고 되물었다. 혜리의 연인인 토니안에 대해 언급한 것.

신동엽은 혜리에게 남자 형제가 없음을 확인한 뒤 “혹시나 친오빠가 있으면 어떤 말을 했을까 궁금했는데 친한 오빠가 말해 준 모양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혜리 토니안 언급에 네티즌들은 “혜리 토니안 언급, 신동엽한테 낚였어”, “혜리 토니안 언급, 동엽신 역시 짓궂어”, “혜리 토니안 언급 보는 나도 속았어”, “혜리 토니안 언급, 오빠 응원의 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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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