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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늘 방북 현정은 회장 “북한 인사 만날 계획 없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일 하남시 창우동 선영에서 남편인 고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의 묘소를 참배한 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 전 회장의 10주기 추모식 진행을 위해 3일 방북하는 현 회장은 “추모행사 외에 북한 인사를 만나거나 정부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하남=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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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