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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언론인회 상임고문 이혜복씨

대한언론인회 상임고문 이혜복(사진)씨가 1일 별세했다. 90세. 고인은 1946년 민주일보 사회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고, 한국전쟁 당시 경향신문 종군기자로 국군의 평양 탈환을 특종 보도했다. 이후 동아일보 편집부국장 등을 지냈다. 대한언론인회 7~11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방봉세, 아들 충원(이충원소아청소년과의원장)·양원(부천종합법률사무소 대표), 딸 향원씨 등. 빈소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3410-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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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