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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아시아 선임보좌관에 메데이로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에 에반 메데이로스(사진) 국가안보회의(NSC) 중국 담당 국장을 임명했다. 메데이로스는 오바마 행정부의 대표적 중국 전문가로, 미국의 최대 외교 현안의 하나인 미·중 관계를 다뤄나가는 데 중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데이로스는 미 싱크탱크인 랜드(RAND)연구소와 핵비확산센터에서 중국의 대외 전략과 미·중 관계 등을 연구해 왔다. 2009년 오바마 행정부 1기 출범과 함께 백악관에 들어왔다. 그는 런던대학교 에서 중국학 석사학위를 딴 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국제정치학을 공부하고 런던 정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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