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날씨와 건강] 8월 2일


수영장 물에 있는 소독제 성분은 모발과 두피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물에서 나온 즉시 샴푸로 머리를 감아야 합니다. 손가락 안쪽을 이용해 5분 정도 두피 마사지를 한 후 헹구면 손상을 피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박현선 서울의대 교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