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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심서 즐기는 피서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를 기록한 1일 오후 서울 뚝섬한강공원 야외수영장이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기상청은 2일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지역에 따라 산발적으로 비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중부지방은 오는 6일께 장마가 끝날 것으로 예보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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